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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건강특집 7] 치매 없는 장수 시대를 열다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1.09 11:49
  • 호수 360

치매의 원인 = 체내의 산화철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을 뇌세포의 녹슨 철분으로 추정하는 연구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대학 스콧 에이튼 박사는 녹슨 철분 성분이 신경세포를 손상시켜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뇌에서 철의 산화에 의해 생긴 녹 성분을 철 흡착제로 제거하면 치매를 지연시키거나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철분 흡착제인 데페리프론(deferiprone)가 효능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117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로 치매의 주범으로 알려진 베타 아밀로이드와 철분의 수치를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과 MRI로 검사하면서 장기적으로 인지기능 저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했다. 두 가지 수치가 모두 놓은 경우 인지능력이 급속히 저하되는데, 뇌의 기억 중추인 해마의 철분 수치 상승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철분 수치만 낮은 경우는 인지능력이 안정적이었다. 언어 기능과 연관이 있는 측두엽과 전두엽에서도 철분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뇌의 철분 과다를 없애려면

지금까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 사용하는 약은 베타 아밀로이드를 억제하는 여러 종류로 모두 실패했기때문에 다른 요인이 치매와 연관이 있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바로 뇌의 철분 과다를 지목한 것이다.

체내에서 철분은 산소와 결합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산화 스트레스라는 부산물이 생긴다. 그래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동시에 세포를 죽이는 양날의 칼과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뇌의 철분 수치는 식품 섭취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미세먼지 속의 산화철도 치매를 유발

또한 환경오염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부분이 바로 오염된 공기인데, 매연 속에 들어있는 자석산화철이 치매를 유발한다고 한다.
자성산화철이란 말그대로 산화된 철 성분으로 1991년 캘리포니아공대 조 커슈빙크 교수에 의해 뇌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4면체나 8면체 형태로 뇌의 철성분이 변형되어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성산화절은 독성을 띠며 활성산소의 양을 증가시켜 생체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 연구진에 의하면 이 성분이 치매의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의 독성을 증가한다고 밝혀졌다.


산화철이 질병과 노화의 원인임을 간파했던 시대를 앞선 의학자

기원전 이미 히포크라테스는 환경이 오염되고 노화로 인해 뼈에 독소와 산화철이 생겨서 질병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뼈 속의 독소인 산화철이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말이다. 뼈는 인체의 뼈대를 구성할 뿐 아니라 압전효과라는 역할을 수행한다. 압력이 가해지면 전기가 발생하여 운동을 하면 건강해 지는 원리가 바로 이 때문이다. 결국 몸 속의 산화철(녹슨 철)을 제거한다면 면역력이 증강되고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건강 장수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치매 예방과 치료는 스스로 하자!!!


1. 문지르면 치료되는 자석괄사가 치매의 방어막이 된다

인체 내부에서 적혈구 속 철분이 산화되어 림프에 고여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방법으로 자석을 활용한 자연치유법이 존재한다.  바로 자석괄사이다. 자석괄사는 자석을 피부에 밀착하여 긁어서 자력에 의해 녹슨 철분이 끌려 나와 배출되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비침습적 자가치료법으로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창안되었다.

자석을 활용한 치료는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귀 수술 뒤 자석을 부착하면 쾌유가 빠르고, 현대에 들어와 반복적 경두개 자기(磁氣) 자극술(rTMS)로 뇌 질환 후유증을 치료하며, 어린이 난시 치료에 자석을 활용하여 효과를 거두었다. 격투기로 망가진 귀와 귀걸이 부작용 귓밥 켈로이드, 만성 편두통과 각종 통증 진정에도 자석은 널리 활용되고 있다. 뉴욕 의대 마이클 웨인트러브 박사는 자석이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발 통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치매예방과 치료를 위한 자석괄사 방법은 쉽다. 희토류 자석을 이용하여 머리와 목을 문지르면 순환이 막힌 곳은 통증이 느껴진다. 그런 부위를 중심으로 열심히 문지르면 정체되었던 산화철이 피부쪽으로 자력을 따라 올라오게 되고. 그 것은 인체의 순환체계를 따라 스스로 청소된다. 이 때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주면 배출이 더 용이해진다.

현대인들은 자연에서 멀어져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 오래 생활하면서 자연의 자기력이 약화되어 질병이 발생하는데, 자석으로 문지르면 일시적으로 자화되면서 자기력이 충원된다. 또 뼈에 압력을 가하면 압전기(piezo electric)가 생성되어 활력이 생긴다.


2. 삼투압이 높고 클러스트(입자)가 작은 물이 치매의 가장 좋은 약이다

또한 만가지 질병의 가장 최고의 약은 좋은 물로 물의 반도체적 성질로 인해 몸 속의 다양한 불순물들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때는 삼투압이 높고 물의 응집력이 약하여 클러스트가 작은 물이라야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실제로 김포효병원에서 입원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치매 개선 프로그램에서 좋은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며칠 만에도 기억력이 개선되는 등의 놀라운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물 속에 함유된 다양한 미량원소들이 인체 내에서 중금속 등 버려져야 할 성분들을 전기적 작용으로 붙들어 배출시키는 것인데, 특히 물 속의 반도체 물질인 게르마늄, 규소, 셀레늄이 함유된 경우에 강력한 디톡스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운동하면 뼈에 압전기(piezo electric)가 발생되고 뼈의 온도가 올라가 치매를 물리칠 수 있다.

특히 햇빛을 자주 쐬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운동효과가 배가된다. 실내운동보다 실외에서 걷기와 속보,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스스로 챙길 수 있다. 나이가 들어 뼈를 다치게 되면 움직임을 두려워해서 방안에서만 지내게 되는데, 그럴수록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여주어야 치매를 예방 치료할 수 있다.  

모든 장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4-5V의 미약한 전기를 띠고 있는 인체에 생체 전기가 미약하면 질병이 발생하고 고갈되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건강은 의사나 약사가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스스로 실천을 통해 챙기는 것이다. 질병이 발생하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첫째이며, 평소에 바른 먹거리를 챙기고 적당한 운동과 본인에게 적절한 자연치유법을 실행하면서 스스로 챙겨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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