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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특집 5] 김세연의 KSNS 법칙과 새로 만든 의학용어 28가지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5.18 13:19
  • 호수 364

‘KSNS 법칙’이란?
한국인 김세연님이 발견한 인체의 안전보호 신경시스템의 법칙을 말한다. 동양의학과 서양의 현대의학에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미개척 분야로써 새로이 발견된 ksns는 인체 내에서 무의식 상태에서 작동되어 의지로는 도무지 작동할 수 없는 신경구조를 말한다.

이런 새로운 인체의 신경구조 시스템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새로운 단어들이 필요했다. 기존의 의학이론으로 만들어 놓은 의학용어로써는 이 새로운 KSNS를 설명할 수 없어서, 새로운 단어를 28개를 만들었다.
 
감각수치 : K1 ~ K10
K1 : 눈꺼풀이 부딪치는 정도의 감각
K2 : 입술이 부딪치는 정도의 감각(K2까지는 불쾌감은 없음)
K3 : 손등에 파리가 앉아 있는 정도의 감각(불쾌감이 시작되는 단계)
K4 : 손가락을 최대한 벌릴 때 느끼는 감각
K5 : 엄지와 소지를 제외한 세 손가락을 반대 손가락으로 누를 때 느끼는 감각
K6 : 팔을 베고 자다 일어나 저리는 느낌(여기부터는 병원에 가야 한다는 느낌, 좌골신경통)
K7 : 손가락으로 가볍게 꼬집는 느낌(암환자들이 느끼는 통증 시작)
K8 : 손가락으로 강하게 꼬집는 느낌
K9 : 의지로 참을 수 없는 통증
K10 : 사람이 기절할 정도의 통증
 
질병이 잠복되는 기간 : 수키 기간 1, 2, 3단계
수키의 의미는 질병이 숨어서 키워 나간다는 의미이다. 전염병에 잠복기간이 있고, 관절염과 통증에도 병이 잠복되어 있는 기간이 있다. 병이 잠복된다는 것은 병원체의 의한 질병들로 의학에서 사용되는 언어이지만, KSNS에서 병이 잠복되는 기간은 병원체가 아닌 관절의 변경, 근육의 당김 등으로 병들어 병이 진전되어져나가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1. 수키기간 1단계 : K4 정도의 감각을 느끼는 수준이다. 근육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반사속도가 없다.
2. 수키기간 2단계 : K5, 6 정도의 감각으로 반사가 느리게 된다.
3. 수키기간 3단계 : K7, 8 정도의 감각으로 병원에 가면 확인이 가능한 수준이다.
 
힘의 단위 : KS
치료할 때 어느 근육을 손으로 누르거나 당길 때 힘의 단위를 KS로 표시한다.
 
스본
스스로 있는 상태를 살펴본다는 의미이다. 눈으로 보면서 관찰하고, 손으로 다양하게 테스트를 하는 것을 모두 포함한다. kss에서는 스본이 가장 중요하다. 이 것은 현대의학에서의 진단과 달리 사람의 감각으로만 확인하게 된다. 기존의학의 진단방법으로는 무의식 신경시스템의 고장은 발견이 되지 않는다.
 
스도
스스로 몸이 회복하도록 도와준다는 의미이다. 무의식 신경의 문제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간단한 누르는 도구나 손으로 가능하고, 가벼운 마사지로 가능하다. 가장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4종류의 통증 : 오통, 스통, 스무통, 우통
1. 오통 : 통증이 오래가는 것.
2. 스통 : 스도할 때 신경 포인트를 누를 때  원래의 감각보다 더 큰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을 말한다. 스통은 손을 떼면 통증이 2~3초 내에 수그러드는 아주 짧게 느끼는 통증을 말한다.
3. 스무통 : 눌러도 아프지 않지만 병의 원인을 가지고 있는 통증
4. 우통 : 신경을 누르고 손을 떼면 간질간질한 느낌이 2~3초정도 지속되는 통증을 말한다.
 
KSNS 12가지의 법칙
(건강급식 4월호 46p, ‘무의식 신경이란 무엇인가’ 참조)

kss (kim의 스본과 스도 마사지건강법)은 손이나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여 우리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무의식 신경을 일깨우고 근육을 강화시켜 무너진 균형을 바로 잡아 몸이 스스로 치료하도록 돕는 방법이다.

치료 후에는 발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폭이 넓은 신발을 골라 신도록 한다. 이 때 절대로 깔창은 깔지 않도록 하고, 짧은 목양말은 피하고 긴 양말도 조이는 것은 안쪽을 잘라서 신도록 한다. 몸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 교통사고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술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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