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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특집 4] 전혀 새로운 의학 ‘ksns'로 통풍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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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8 13:23
  • 호수 364

‘통풍으로 인한 통증, 엄지발가락 관절 마사지로 사라지다’
많은 현대인들이 영양과잉으로 통풍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 그런데 이런 통풍은 똑같은 식생활을 해도 누구는 문제가 없는데, 유독 식생활이나 운동부족으로 인해 통풍을 고통을 받는다는 것에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가? 또한 통증이 유발되는 위치가 제각각으로 주로 엄지발가락에 통증을 느끼지만 다양한 위치에서 통증을 호소한다.

대표적 현대병인 통풍을 단지 엄지발가락 관절 마사지로 줄이거나 사라지게 하는 의학을 소개한다. 이미 본 월간지 건강급식에서 소개되었던 김세연님의 kss로는 통풍은 참 쉬운 질병이다. 아니 질병이라고 보기에도 부끄러운 증상이다.

kss로 엄지발가락의 요산통증을 관리해보자.

엄지발가락을 X 방향으로 세게 누르면 b에 가서 통증이 온다. a에는 통증이 약간 오지만 c에는 심하게 온다. 이런 사람들은 걸어가는 것 자체가 공포일 정도로 심하게 통증이 온다.
발안에 있는 신경이 예민해서 그림과 같이 x방향으로 세게 누르게 되면 c가 심하게 아프게 되는 것이다.

kss로 3일에 한번씩 15분 정도면 통증을 없앨 수 있다.
통증이 오는 사람들은 발가락을 구부리는 힘이 없고 약하다. 그래서 관절을 구부리는 각도가 점점 퇴보되어왔던 것이다.


이 경우 발을 뻗어 엄지발가락을 밑으로 내리게 될 때, c부분에 압박감을 받는다. 쥐가 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엄지손가락으로 그림의 부분을 강하게 누르면 된다. 2~3초 빠르게 누르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누르기를 반복한다. 볼펜 같은 것을 사용하여 자극하면 더욱 좋다. 이 부위를 눌러주면 이 부위를 지나는 혈관을 확장시켜 주게 된다. 5분 정도 위아래로, 10분정도는 양옆으로 눌러주면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15분 정도를 마사지하고 나서 그림1과 같이 다시 테스트를 한다. kss 마사지 하기 전에 비해 통증이 사라진 것을 느낄 수가 있다. 통증이 없어졌다는 의미는 신경의 예민했던 감각이 정상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다. 만약 이 통증이 요산에 의한 통증이었다면 15분 만에 그 요산은 없어지지 않는다. 요산수치가 높다고 해서 통증이 모든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또한 요산으로 인한 통증이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은 깔창을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 깔창을 사용하면 당장은 안정되는 듯해도  발가락의 뼈들이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한다. 사용하던 깔창을 과감히 없애고 발이 스스로 완충작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야 원인 치료가 가능하다. 발목 양말보다는 목이 긴 양말을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발목 양말의 경우 발의 동맥을 막아 혈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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