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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특집 3] kss로 요추와 경추의 통증 다스리기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5.18 13:26
  • 호수 364

허리의 통증은 사람 얼굴이 다르듯이 원인이 다 다르다. ksns의 방법은 가장 먼저 원인을 찾아내는 데 있다. 원인은 근육 중에서 어느 근육이 고장 났는가를 찾아내는 것이다. 다시 말해 어느 근육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지, 힘이 약한지, 지속해서 힘을 쓸 수 없는지를 찾아내는 일이다. 기계로는 이런 측정은 불가능하지만 우리 손을 통해서 찾아내는 것이 ksns에서 가장 중요한 ‘스본’ 과정이다.

발가락의 힘이 없으면 걸어 다닐 때 발바닥을 바닥에 딛게 되고, 발바닥으로 걸으니 머리가 똑바로 서지 못하고 구부정한 상태에서 걸어 다니게 된다. 그래서 결국 목 뒤 경추가 아프고 척추도 아프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발가락의 힘을 되찾게 하는 관리가 제일 먼저다.

kss  ‘스도’ 마사지

<그림1>
<그림2>

흔한 라이터 같은 것으로 그림과 같은 부위들을 2~3초씩 꾹 눌러준다. 이 한 세트를 5분 정도 해주면 좋다. 다섯 개의 발가락 모두 같은 부분을 눌러준다.

<그림3>
<그림4>

그림3과 같은 부위를 강하게 2~3번 눌러주고, 그림4의 부위를 눌러준다. 눌러준 부위 전체를  조금씩 눌러준다. 여러 차례 반복하고 발가락을 구부리게 되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그림5>

엄지발가락을 쫙 편 상태에서 안으로 구부러지게 해본다. 안으로 구부리는 힘이 약한 사람은 라이터의 각진 부분으로 그림과 같은 부분을 눌러준다. 다섯 발가락을 번갈아 같은 부위를 눌러준다.

다음으로 무릎 바깥쪽에 뼈가 튀어나온 바로 아래 부분에서 시작하여 아래쪽까지 2~3초간 강하게 눌러주면서 근육을 차례로 풀어나간다. 튀어나온 뼈와 무릎사이의 홈 부분을 2~3초 강하게 눌러주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근육을 풀어준다. 총 15~20분 정도로 해서 완전히 마사지를 해준다. 그리고 종아리 뒤 두 개의 혈관 가운데를 꾹꾹 눌러주어 내려가면서 근육을 풀어준다.

이렇게 누르고 마사지하면 발가락의 힘이 강해진다. 그러면 발이 땅을 차고 앞으로 나아갈 때 정상으로 균형 있게 디딜 수 있고, 발가락도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던 발가락 근육을 풀어주면 발가락의 힘이 강해지고, 발가락의 구부리는 힘이 되살아나면서 막혔던 발 혈관의 혈액순환이 잘되어 발이 따뜻해진다.

차가운 발을 아무리 온열로 따뜻하게 하려해도 냉랭했던 발의 온도가 혈액순환이 되면서 근육과 인대와 관절에 영양공급이 많아지면 저절로 올라가게 되는 이치이다. 걸음 속도도 빨라지고 균형 있게 바른 걸음을 하게 되면서 저절로 요추의 통증이 대부분 사라지고, 경추의 통증은 모두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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