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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특집 2] 알레르기와 비염은 자가면역질환도, 불치병도 아니다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5.18 13:30
  • 호수 364

봄철이 되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로 고생을 한다. 현대의학에서 알레르기는 면역시스템으로 다루고, 면역력이 약해서 꽃가루나 짐승의 털 등에 반응을 일으키는 병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결국 증상을 줄이는 약만 있고, 치료 못하는 불치의 병이다.

그러나 KSS(스본과 스도)로 확인된 알레르기는 절대 면역시스템에서 오는 병이 아니라, 무의식 신경의 고장으로 구강 피부나 얼굴 피부가 고장 날 때 생기는 것으로 판단한다. 스본으로 문제를 찾아내 스도를 하게 되면 놀랍게 빠르게 관리가 된다.
 
예를 들면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거나 재채기를 하는 것은 양파의 독한 기운이 눈에 점막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 콧물과 눈물이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몸을 보호하는 KSNS(korean kim의 안전보호신경시스템)의 보호신경에 의해서 일어나는 반응을 우리는 알레르기라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가 kss의 ‘스본’과 ‘스도’로 호전된다
우선 알레르기 여부를 테스트 하는 방법으로 엷은 화장지를 사용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화장지를 조금 찢어 기다랗게 돌돌 말아 끝을 부드럽게 해준 다음 윗입술의 좌측, 우측을 문질러보면 어느 쪽이 예민한 지 차이를 찾아낼 수 있다.

머리로 가는 정맥이 목으로 들어가는데, 손끝으로 살살 건드려 나간다면 손끝에 느껴지는 감각이 있다. 피부 안에 만져지는 것이 혈관 정맥이다. 그 정맥을 약간 자극시켜 준다. 왜냐하면 이 정맥이 축소되면 혈액 순환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곳을 손끝으로 강하게 K5번 정도 압력이 될 정도로 왔다갔다 해준다. 정맥이 축소되기 쉬운 위치를 다시 확장해주는 것이다.

손끝을 그림과 같이 대보면서 오른쪽 왼쪽과의 온도 차이를 느낀다. 보통 입술을 긁었을 때 간지러운 사람은 이 부분이 약간 차가울 것이다. 온도측정은 22-23도 되는 방에서 15-30분 지난 후 온도를 측정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귀에서 머리로 올라가는 동맥이 있다. 이 동맥을 손으로 살며시 눌러보면 맥박을 측정할 수 있다. 오른쪽과 왼쪽의 맥박의 강도를 확인하고 약하면 손끝으로 맥박을 전부 혈관마사지를 K5 정도로 해준다. 더러는 이때 약간의 통증을 느낄 때가 있는데, 그것은 혈관 주변에 있는 혈관이 팽창했다 수축할 때 빈 공간이 있는데, 오랫동안 혈관이 축소되면 그 빈 공간들도 좁아져서 손끝으로 마사지를 한 5분 정도 계속해주면 혈관이 다시 확장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통증이다.

(*K5 - 감각의 수치를 제일 약한 강도의 감각 K1에서 K10까지 분류하여 놓았다. K5는 엄지외 소지를 제외한 세 손가락으로 반대 손가락으로 누를 때 정도의 감각을 말한다.)

이제 a부분 동맥을 풀어줄 차례다. 이 동맥은 위로는 머리로 올라가고, 아래로는 눈물샘을 만들어주는 동맥으로 풀어주어야 눈물도 제대로 잘 나온다. 바로 p가 눈물샘 주머니인데 그곳으로 가는 동맥이 풀어지면 눈물샘이 제대로 나와서 눈이 다시 튼튼해진다.
눈물샘 속에는 외부로부터 오는 이물질로부터 면역시킬 수 있는 이뮤노글로빈이 들어 있는데, 눈물이 제대로 잘 나오게 하려면 이 혈관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h, b, t, p, k, z 부분을 엄지손가락 3개로 강하게 마사지 해주면 차가웠던 기운이 서서히 없어지고 따뜻해진다. 다음은 s 부분을 10-15분 정도 마사지 해준다. 그 다음 마사지 할 부분은 코 주위 부위로 이 안에 물렁뼈가 있는데 그 위로 손을 대게 되면 찌릿해지면서 통증이 있으면 마사지를 하고 나면 이 부분이 따뜻해진다. 그러면 이 신경관들이 제대로 양분을 공급받게 된다.

마지막에 치료하는 것이 k-z 부분이다. 이곳은 뼈와 피부가 아주 얇아 마사지를 하면 이 혈관을 지나는 체액흐름이 자유로워진다. 그런 다음 적외선으로 얼굴전반에 10분정도 쏘여주면 얼굴 기분이 상쾌해질 것이다.

얼굴의 혈액순환을 도와 안구건조증과 노화를 방지하는 kss ‘스도’ 방법
턱관절 부분이 차가운 사람의 치료 방법 역시 결국 마사지이다. 턱관절 부분 그리고 목 부분을 많이 치료해 주어야 한다. 코가 빨간 것은 정맥이 축소되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모세혈관이 피하층 아래로 튀어나오는 것인데, 이 방법으로 호전될 수 있다. 그리고 눈물이 메마르는 사람, 목감기가 자주 걸리는 사람도 좋아진다.
 
뒷목 밑에 머리를 회전시켜주는 근육을 강하게 마사지를 해서 풀어주면 효과를 더 빨리 볼 수 있다. 마사지를 해주고 체온을 측정해 보면 많이 따뜻해졌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 부분에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풀이를 하면 얼굴 피부도 좋아진다.

피하층의 혈액순환이 잘되면 몸이 스스로 만든 기름과 수분이 피하층에 잘 분비가 되기 때문에 얼굴 피부도 좋아지고 노화현상이 늦게 오게 된다. 결국 피부층에 혈액순환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자연히 얼굴에 노화현상도 일어나고, 얼굴 피부 알레르기, 피부가 메마른 사람들은 이 치료를 통해서 피의 혈액순환이 잘 되어 알레르기 현상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치통도 3차 신경의 과잉반응이다
치통이 고질적으로 오는 사람 역시 치료가 가능하다. 이것은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3차 신경의 오버액션으로 섬세해져서 조금만 씹어도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치통의 경우에는 H하고 b를 마사지를 많이 해주면 된다. 이 두 부분을 15분간 마사지해서 풀어주면 치아에 있는 신경들이 많이 활성화될 수 있다. 그리고 턱관절 밑으로 있는 부분도 손가락으로 마사지 해주어 b-h 부분에 림프가 누적되지 않고, 얼굴에 있는 림프가 잘 흐를 수 있도록 해준다. 림프가 누적되면 혈관과 신경을 눌러서 신경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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