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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특집 1] 훈민정음과 ksns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5.18 13:33
  • 호수 364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 ‘훈민정음’은 당시 재상이던 수학자 정인지에게 수리학을 배워 탄생했다고 볼 수 있을 만큼 과학적인 문자이다. 유엔의 유네스코에서 문맹퇴치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의 이름이 바로 ‘세종대왕상(UNESCO King Sejong Literacy Prize)’이라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한국의 문맹률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것이 바로 한글의 우수성을 대변해준다. 21세기 과학의 꽃인 컴퓨터에 가장 적합한 문자임을 생각해보아도 수리학과 한글의 관계를 잘 이해할 수 있다.

세종대왕이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려 만든 과학적이고 세계적 한글을 두고 당시 집현전 최고학자인 최만리 조차 상소를 올려 반대하기도 했었다고 하니 누가 시대를 앞서간 학자인지를 역사는 뒤늦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이다.
 
나는 세상에서 최초로 인체의 무의식 신경구조의 고장이 인체에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40여 년간 연구를 거듭하여 인간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구축해 놓은 ‘안전보호 신경시스템’에 대한 책으로 노벨의학상 후보에 올라있는 재독교포인 김세연님을 독일 쾰른에서 만났다.
 
엉뚱하게도 우리가 만난 자리에서 김세연님은 훈민정음 서문을 단숨에 암송해 나갔다.
"왜 내가 오랜 타국생활 중에서도 훈민정음 서문을 잊지 않고 자주 암송하는 지, 처음엔 나 자신도 몰랐지요."
“그러다 그 이유를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요. 우주의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만들어진 kss(김세연의 스본과 스도) 건강 마사지는 ksns(korean kim이 발견한 안전보호 신경시스템)을 기초로 전혀 새로운 의학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 질병의 원인과 치료의 길을 열어 만인이 쉽게 익혀 질병으로부터 더 이상 고통당하지 않도록 하라는 우주의 메시지였습니다.”
 
언젠가 나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와 한글을 사용하는 한국인 등이 동시에 핸드폰 자판과 컴퓨터 자판을 얼마나 빨리 누르는가를 비교하는 방송을 본 적이 있다. 단연코 한글이 엄청난 속도를 모두를 제치고 앞섰다. 한글의 우수성은 수리와 공간, 도형, 소리의 모든 영역에서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최고의 문자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이런 우리의 자랑이자 보배인 한글이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최만리와 같은 당대 최고라 지칭되던 지식인들에 의해 사장되었다면, 인터넷 세상의 강자인 지금의 한국이 과연 존재할 수 있었을까?

김세연님에 의해 탄생한 전혀 새로운 의학 영역인 ksns는 훈민정음의 28자처럼 너무도 단순한 매뉴얼로 되어있다. 훈민정음의 과학적이며 우수함이 바로 모든 소리와 의미를 단지 28자(한글24자) 속에 다 담겨있다는 것이다. ksns 또한 인체의 수많은 질병과 치료의 원리를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너무도 닮아있다.

훈민정음의 28자 속에 담긴 과학의 심오함은 그 간결함에서 완성되듯이 ksns 또한 누구라고 쉽게 익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니 어찌 놀랍지 않은가! 김세연님의 ksns가 이와 같다! ksns를 조금만 익히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도와 질병으로 신음하는 가족과 이웃을 도울 수 있다.

당대 학자들이나 양반계층, 일부 기득권 세력만이 어려운 한자를 익혀 무지한 백성들 위에 군림하던 시대에 나랏님인 세종대왕은 천대받는 백성들을 어여삐 여겨 누구라도 쉽게 배우고 익혀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한글을 창제하고 사용하도록 했던 것이니 이 것이 바로 사랑이고 궁휼의 마음이 아닌가!

심지어 질병이 아닌 것까지도 질병으로 규정하고 균형이 깨져서 발생하는 수많은 근골격계 질환에서부터 생활습관을 바꾸면 고칠 수 있는 수많은 현대인의 생활습관질병까지도, 자르고 지지고 독한 약물로 소중한 생명들을 더 고통당하게 하고 심지어 살해해 나가는 현대의학의 무지와 탐욕으로부터 해방할 신세계를 연 것이다.

ksns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절름발이와 시행착오의 의료체계가 아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체의 신비함의 숨겨진 비밀을 그가 발견했을 뿐이다. 우주가 인간을 위해 이제야 그 빗장을 열었을 뿐이다.

어처구니없이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수많은 질병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그의 ksns는 한글창제 이후 한국의 신세계를 열어갈  뿐 아니라 동시에 세계 의학의 전혀 새로운 새 시대를 여는 기원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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