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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병자치(自病自治) 열기의 현장을 가다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6.18 15:30
  • 호수 365

바르지 않은 먹거리와 생활습관을 스스로 고치면서 치유한다는 의미의 자병자치 2차 모임이 일송재단 여의도 사무소에서 열렸다.

자병자치 1차 모임에 참여했던 학계, 의료계, 시민단체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개인 등 26명이 참석하여, 무의식 신경의 몸 방어하는 시스템인 KSNS 이론으로 만들어진 KSS 건강법에 대한 세미나형식으로 실습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세미나를 이끈 펑사이즈의 민병철 소장은 기능학 중심의 트레이닝으로 프로골퍼들을 10여년 간 관리하던 방식에 KSS와 자석괄사를 겸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자병자치 모임에 열기를 더했다.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려면 우리 모두가 건강관리방법을 배워 활용하며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일송재단에서는 스스로 건강법을 보급하는 ‘약산 fun 힐링’ 프로그램을 이미 금산 서대산 휴양림에서 시 가동을 하였으며, 상설 체험 공간을 고양시에 준비하고 있으며, 자병자치 모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숲 힐링 시설과 접목하여 건강백세시대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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