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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4] 생활요법으로 손톱발톱 “TOP Therapy”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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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29 09:57
  • 호수 367

발과 손, 그리고 귀에는 인체 장기에 상응하는 자극부위가 존재하여 이미 여러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이침법, 손과 발의 다양한 자극법들이 활용되어 왔다. 손과 발 중에서도 손톱과 발톱 주위를 자극하면 왜 건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되는 지를 살펴보자.

다양한 질병과 다양한 치료법
세상에는 다양한 질병이 있고, 그만큼 다양한 건강법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안전하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며 과학적 근거와 함께 놀라운 치유효과를 보이는 방법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손과 질병과의 관계

왜 “손톱,발톱”인가?
[손톱을 자극하여 면역력을 회복한다]
일본의 자율신경 면역치료 연구회에서 재미있는 책을 발행했다. 제목은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손톱 건강법’이다. 그 동안 손바닥을 마주쳐 치거나 손을 마사지하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는데, 유독 손톱에 집중하는 이유는 바로 손톱에 자율신경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 혼란으로 만병이 발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자율신경을 다스려 질병치유에 접근하려는 방식은 참신하고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특히 자신의 병을 자신이 고치는 자병자치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손톱건강법이다. 특별한 기구도 필요하지 않고 어려운 공부도 필요 없다. 단순한 치유법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가 가능하다.

백혈구의 모습

자율신경과 백혈구, 질병과의 관계
* 교감신경 우위 상태가 되면 과립구가 늘어나 기능이 활발해진다.
* 부교감신경 우위 상태가 되면 림프구가 늘어나서 기능이 활발해진다.

과립구의 증가는 질병을 초래한다
건강상태란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균형있게 작용할 때 비로소 얻어진다. 백혈구는 과립구 60%내외, 림프구 40% 비율이 유지될 때 질병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지고 몸은 건강상태가 된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과다하게 받으면 자율신경이 무너지면서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과립구는 증가하고 반대로 림프구는 감소하여 백혈구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

필요하지만 과하면 거꾸로 자신을 공격하는 “활성산소”
활성산소는 강한 산화력 물질로 체내에 너무 많아지면 점막조직을 차례차례 공격하여 세포를 파괴한다. 내가 나를 공격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스트레스 → 자율신경의 혼란 → 질병 유발

손발톱의 자극은 「자율신경 면역요법」이다
교감신경이 긴장되어 있는 사람은 부교감 신경을 자극하고, 반대로 부교감 신경이 긴장되어 있는 사람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아주는 방법이 바로 손톱을 자극하는 것이다.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

생활요법으로 손톱발톱 “TOP Theraphy”가 최고다
손발의 끝부분에는 신경이 밀집되어 있어 이 부분을 자극하면 자율신경을 조절할 수 있다.  자율신경 면역요법에서도 손톱과 발톱이 나기 시작하는 부분에 있는 정혈은 어떤 증상이 있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기본 치료법이 된다.  

손톱마사지 요법은 '자율신경면역요법의 가정생활요법'으로, 침이나 레이져에 의한 자극이 포인트만 살리는데 비해 손톱마사지 요법은 광범위하게 자극이 가능하다. 지속하면 어떤 치료보다 훌륭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예방차원에서 가족 모두 함께 손톱마사지 요법을 꾸준히 실시할 것을 권한다.

손발톱마사지 요법은 당뇨병도 개선한다
교감신경의 과도한 긴장을 풀어주면 혈당이 조절된다. 아무리 식사를 제한하고 운동요법으로 혈당을 내리려고 노력해도 교감신경의 긴장을 풀지 못하면 당뇨는 완치가 불가능하다. 때문에 교감신경의 긴장을 풀어주는 손톱과 발톱의 자극요법은 당뇨의 근본적 해결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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