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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1] 독수리와 인간의 무병장수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08.29 10:41
  • 호수 367

 

독수리의 환골탈태

살고 죽는 것은 과연 하늘의 뜻일까?


생로병사에서 피해갈 수 없는 인간이지만, 과거에서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건강장수 나아가 영생을 꿈꾼다. 영생을 꿈꾸며 불노초를 찾아 헤매던 진시왕. 미래의 의학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냉동을 결정한 사람들, 줄기세포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아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건강과 장수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욕구는 그칠 줄 모른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더 많은 방법들이 나타나고 인류는 건강장수, 나아가 영생의 길을 찾아 이 시간에도 헤매고 있다.

독수리의 환골탈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면 새 중에서 독수리가 제왕이다. 그러나 아무리 대단한 독수리라 해도 나이가 들어 부리와 발톱이 망가지면 사냥을 하지 못해 굶어죽을 수밖에 없게 된다.

독수리는 나이가 들어 부리가 고부라지고 발톱이 무디어지고 날개가 망가지게 되면 중대한 선택을 한다. 그대로 생을 마감할 것인지. 아니면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여 새롭게 태어나 추가적 생을 살 것인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용기 있는 약 10%의 독수리는 높은 산 바위에 올라가 망가진 발톱을 바위에 깨고 부리로 잡아 뜯는 행위를 자행한다고 한다. 날개깃도 뽑아내고 부리도 바위에 내리찍어 깨뜨린다고 한다. 이런 끔찍한 고통을 감내한 독수리에게는 새 부리와 발톱과 날개가 달려 다시 30여년의 제 2의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한다.

인간의 건강장수도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장수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기 절제가 분명한 사람들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과식하지 않고, 심지어 희로애락에도 차분하게 대처한다. 배우자와의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질병이 오는 경우가 많고 수명까지 줄인다고 하는데, 이런 극단적 희노애락 뿐 아니라 평상시에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장수에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은 분명하다.

규칙적인 운동과 게으르지 않은 활동을 통해 육신을 다스리고 너무 과하거나 너무 부족하지 않은 중용의 도가 건강장수를 가져온다. 또한 이기심을 버리고 사람들과 어울려 서로 돕는 마음과 실천 역시 도움이 된다. 혀에 단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고 쉽게 화내고 쉽게 기뻐하고 슬퍼하며 조금만 힘들어도 작심삼일(作心三日)하는 우리 소인배들에게 건강장수는 요원한 길인지로 모르겠다.

치아가 새로 나고 새 머리카락이 나는 인간에게도 새 인생이 가능할까?


나이가 많은 노인들 중에 치아가 새로 돋아나고 새로 까만 머리카락이 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도 독수리처럼 고통을 감내하는 인고의 과정을 지나면 새로운 인생이 가능할까 궁금해진다.
미국에서 손톱발톱을 관리하면서 새로운 질병퇴치의 장을 열고 있는 이선희씨는 감히 독수리처럼 인간도 손톱과 발톱의 관리를 통해 우리가 보지 못했던 장수에 도전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언급한다.

발톱관리로 회춘된 발의 모습

물론 저절로 이뤄지는 것은 없다. 줄기세포 주사를 통해 활기와 건강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더 발전한 과학의 힘이 건강장수를 찾게 해준다는 믿음이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운동과 식품, 기 훈련을 통해 건강장수를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존재한다.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 방법이라면 일반인에게는 그림의 떡일 것이고, 특별한 기술과 능력이 필요하거나 고통이 너무 심하면 이 역시 실행하기 힘든 일일 것이지만, 만약 약간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너무 많은 비용이 들지 않고 특별한 테크닉이 필요한 방법이 아니라면, 그러면서도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다면 도전해 볼만하지 않은가!

조선시대 왕실에서의 양생술 “괄사요법”


왕실양명술의 대가인 이원섭 옹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양명술로 괄사요법을 왕과 내관이 애용했다고 말한다. 극기의 방법으로 내관들이 끔찍한 고통을 감내하기도 하였지만 근본목적은 양생에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거의 사장되었지만 중국에서는 괄사요법을 현대에 와서도 국립의과대학에서 정식과목으로 채택하여 발전시키고 있다. 괄사는 긁고 비비고 두드리고 누르고 다양한 자극을 피부에 주어서 다양한 질병을 예방치유하는 오래된 민간치유법이다. 이런 괄사가 최근에 와서 현대의학에서 아직까지 알려지지않았던 가장 큰 장기가 피부 가까이 있다는 의학계의 보고로 과학적으로 검증되었다.

단지 괄사요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통증인데, 이 통증 역시 통증에서 나오는 신호가 바로 인체를 수리하고 건강상태로 되돌리는 치료파동이라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되었다. 결국 소수의 용기 있는 독수리처럼 인간이 건강장수를 이루기 위한 필수적 단계가 통증을 인내하는 것이라고도 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족하고 초라한 사람에게서 나온 “자석괄사”의 미래


나는 의료인도 아니고, 특별한 의료기술을 배운 적도 없다. 그런 나에게서 우연히 탄생한 “자석괄사”는 감내해야 할 괄사의 통증을 엄청나게 줄이는 업그레이든 된 괄사요법이다.

또한 지자기와 공명하는 지구의 생명체인 인간의 본질적 중심에는 생체 로봇이라는 지자기가 존재하는데, 이런 지자기를 충원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소가 뒷걸음치다 쥐를 잡는 격으로 탄생했지만 자석괄사를 통해 건강장수의 좁은 문을 쉽게 통과할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통증에 대한 철학 “아프면 낫는다”


“아픈 만큼 성숙한다”는 것은 인생의 진리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정보와 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그런 간접경험을 퉁한 어떠한 지식보다 내 스스로 체험하여 얻은 지식과 지혜와는 비교할 수가 없다.

공동철 저(著) “아프면 낫는다”는 책을 보면 통증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현대인들은 너무 인내할 줄 모른다. 덥고 춥고 아프고 배고픈 여러 통증에 대하여 차분히 바라볼 줄 모르고, 기다릴 줄 모르고 그저 피하려고만 한다.

그래서 몸이 주는 신호에 대한 작용과 반작용의 체계가 깨져버렸다. 작은 통증에도 약을 찾고 회피하려니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 것이 바로 현대의 질병천국의 원인 중 하나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손톱발톱을 관리하여 건강장수를 이룰 수만 있다면!


미국의 이선희씨는 오랜 임상에서 발톱 무좀이나 무지외반증 등의 발톱문제를 방치하는 경우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된다고 말한다. 이런 손톱발톱의 문제를 미리 관리하면 질병이 예방하고 초기에 쉽게 치료가 가능하며 심각한 질환까지 손톱발톱에 해답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손톱발톱 자르는 올바른 모습
통풍환자의 발톱변화

 

이 뿐이 아니다. 자폐아의 출생과 사시 등 다양한 질병이 부모의 무지외반증, 발톱무좀과 손발톱의 기형과 관련되어 있다는 확신한다. 뇌와 상응하는 산모의 엄지발가락의 문제는 특히 아이의 건강과 직결된다고 한다. 그래서 이선희씨는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갖길 원한다면 반드시 아이의 임신 전에 부모의 손톱과 발톱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신경세포는 뇌에서 나와 최 말단 손톱과 발톱에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손발톱 신경세포의 문제는 결국 장기와 뇌의 문제와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련이 있다. 건강한 아이를 출생하는 것은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위해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된다. 손발톱의 관리로 자신의 건강장수 뿐 아니라 나라를 짊어질 후세의 건강까지 얻을 수 있다면 결코 믿지는 장사가 아니지 않은가!

한 가지 방법만으로는 건강장수를 이룰 수 없다


먹거리만 바꾸거나 틀어진 근육만 풀어서는 완전한 건강을 이룰 수 없다. 또한 실천하지 않고 의사나 약사가 쉽게 약이나 수술로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건강을 찾는 방법은 건강하지 않은 방법을 피하는 길이다.

건강을 해치는 가장 나쁜 길은 근심걱정이다. 과식과 나쁜 먹거리로 오염된 물로 오염된 토양에서 키워진 먹거리를 피해야 한다. 어항이나 다름없는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는 식품과 마시는 물을 중요하게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천지가 오염된 먹거리로 유전자까지 조작된 먹거리가 국내로 유입된 지 이미 20여년이 흘렀고, 사태는 나아지지 않고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먹고 생각하는 것 외에도 균형을 깨뜨리는 것이 바로 자연에서 멀어진 생활이다. 인간 근본의 에너지인 지자기에서 멀어지면 질병이 온다. 그리고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보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근육이 틀어지고 그로 인해 뼈까지 틀어져 버린 문제이다.  

선조들의 생활문화 속에 해답이 있다


작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생명현상에 직간접으로 연결되어 있는 미생물과의 균형과 상생도 중요하다. 때문에 방부제, 항생제, 농약을 피해야 하고 발효통인 우리의 위장에서 발효가 잘되는 건강한 음식물을 먹어야 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유익 미생물과의 공생이다.
현명한 선조들의 생활 속 지혜에 이미 유익미생물을 섭취하는 방법은 우리의 장 문화와 식생활에 담겨있다. 이를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법이다.

그리고 균형이 깨진 몸의 최종단계는 틀어진 근육을 이완시키는 일이다. 스트레칭과 적당한 운동이 도움이 되지만 이미 틀어진 몸을 바로 잡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이미 언급한 인체 다리미인 자석괄사를 활용하여 특히 손발, 손발톱과 목, 얼굴, 귀의 괄사를 실천하면 건강장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자신한다.

 

자병자치의 생활의학을 선도하는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은 45년된 농업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건강 먹거리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생명수인 ‘약산’을 활용한 다양한 발효식품 건강법을 중심으로 세계 최초로 창안된 ‘자석괄사’와 신나는 ‘야외 온열요법’과 몸에서 피가 되는 ‘건강 채소키우기’ 등을 "약산 fun 힐링 건강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람을 죽이는 농약과 화학비료로 키워지는 관행농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박대홍 게르마늄 박사와 함께 "게르마늄 complex"와 “나노규산 액비”를 개발하여 농업과 어업에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주기적으로 자병자치 교육을 실시 중이며, 지방 방문교육도 실시 중이다.

(자병자치 교육문의와 농어업에 관련된 문의는 전화 02-408-9423/4로 문의바람)

- 이유미(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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