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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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상생협력단에서 자병자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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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31 11:30
  • 호수 367

7월 26일에 강원도 춘천시 소비자연맹 사무실에서 춘천 상생협력단 주최로 일송재단에서 실시하는 자병자치 교육이 있었다. 질병은 예방이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예방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병이 나서야 허겁지겁 병원을 찾지만, 질병관리의 주체는 본인 자신이고, 병이 오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며 비용도 역시 적게 든다.

질병이 오면 개인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든다. 현대의학의 구조는 이윤추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진정한 의학은 의술이 아니라 인술인데, 이런 점에서 현대의학의 문제를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다.

교육에 앞서 일송재단 이유미 이사장은 "질병관리는 예방이 중심이 되는 생활의학으로 스스로의 생활을 돌아보아 잘못된 방식을 바꿔나가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머리를 떼었다. 잘못된 먹거리부터 바꾸고 특히 틀어진 인체의 균형을 찾아야 인체의 항상성 유지가 가능하다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 질병관리에 드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자병자치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자고 주장했다.

이 날의 자병자치 교육의 주제는 자석괄사였다. “자석 하나만 구비해두면 가정의 주치의를 한 명 두는 것과 다름이 없다.”. “괄사용 자석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림프청소와 함께 틀어진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병원, 의사와 약사는 보조자일 뿐이며, 오히려 약과 수술이 아닌 잘못된 생활에 원인이 있는 “생활습관병”을 약과 수술로 고치려고 하면 부작용이 심각하다며 우려했다.

자병자치 교육 프로그램은 야외에서 하는 온열, 365일 만드는 된장,간장,고추장, 식초와 막걸리, 맞춤 미강효소 등의 발효식품 만들기와 바른 먹거리 교육, 자석괄사 교육 등이 있다. 유치원, 초중고교와 노인시설 및 단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은 “우리 국민의 건강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독립운동가이며, 솔표 조선무약의 창립자인 일송(一松) 박성수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국민건강을 위한 바른 먹거리 개발과 건강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자병자치 교육신청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02-408-9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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