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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몸 속 정전기도 원인이다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11.29 11:40
  • 호수 2

알츠하이머병은 뇌혈관성 치매보다 많은 50~ 80%를 차지한다. 뇌의 신경세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뇌가 위축된 탓에 지능 저하나 인격의 붕괴가 일어나는 질병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반비례하여 늘고 있는 치매를 극복하지 않는다면 사회적 재앙이 될 수 있다.  

알츠하이머와 뇌혈관성 치매의 차이
뇌혈관성 치매는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일어나는 치매인 반면, 알츠하이머는 뇌 신경세포에 β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축적돼서 신경세포가 파괴되면서 뇌 기능이 망가지며 발병하며,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 뇌의 노화라기보다 뇌신경세포에 벼락이 떨어져서 오는 것을 알츠하이머라고 보는 것이다.

의학이 바라보는 치매의 원인
β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뇌의 신경세포에 축적돼서 신경세포가 파괴된다고 하는데, 왜 β아밀로이드가 축적되는 이유에 대하여 아직 정확히 모르고 있다. 100만 명이 넘는 우울증도 원인이 불분명하다.   

발병 나이가 낮아진다
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의 유전적 특성이 있는 사람은 50대에 벌써 기억장애가 출현하기 시작하는데, 한참 일할 젊은 나이로 본인과 가족 모두에게 암보다 불행한 일일 수 있다.

신경세포의 정전기를 빼주면 예방·치료된다.
신경세포는 지방과 글리세린으로 코팅되어 있고 특히 뇌에는 지방과 글리세린이 많다. 전체 혈액의 20~30%가 뇌에서 사용되는데, 혈류로 인해 발생·축적되는 정전기의 양은 상당히 많다.

호리 야스노리는 뇌혈관성 치매나 알츠하이머 모두 정전기를 빼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일본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의 수는 약 100만 명(뇌혈관성치매까지 150만 명)으로 추정되는데, 65세 이상인구에서 10명중 1명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다고 보면 된다.

체내 정전기가 적혈구 전하에 이상을 초래하여 서로 떨어져야 하는 적혈구끼리 달라붙어 혈액이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수족냉증을 유발한다.

뇌 속의 벼락이 뇌신경을 망가뜨린다
우리는 종종 구름 속에서 벼락이 번쩍이는 모습을 보는데, 이런 현상이 뇌에서 발생한다고 상상해보라. 뇌신경은 벼락을 맞아 정보의 단절, 전달이상이 생기게 된다.

어떤 공간에서라도 정전기가 쌓이면 방전하게 되는데, 벼락을 맞은 세포는 손상되고, 이렇게 손상된 세포를 고치기 위해 β아밀로이드 단백질이 필요하게 되어 신경세포에 축적된다고 추론한다. 그래서 알츠하이머 환자에게서 β아밀로이드 단백의 축적이 확인된다고 여겨진다.

야외에 나가 땅을 밟고 활동을 하라
농사를 짓거나 정원을 가꾸고, 낚시를 하는 사람에게는 치매가 적다. 치매 환자의 대부분은 실내에 틀어박혀서 글을 쓰거나 연구를 하거나 야외활동이 적은 사람들이고, 심지어 의사들에게도 많다. 흙이나 바닷물과 접하면서 몸속의 정전기를 빼내지 못하면 결국 벼락에 의해 치매에 쉽게 노출된다.

치매는 예방이 우선이다
“정전기를 빼면 알츠하이머병이나 우울증이 나을까?” 우울증은 나을 수도 있지만 이미 발병한 알츠하이머병은 정전기를 뺀다고 해서 회복될 수는 없지만 예방은 가능하다. 치매는 예방이 최선으로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거나 예방하려면 평소에 반드시 정전기를 빼는 습관을 몸에 익혀야한다.

정전기가 질병을 만드는 원리
정전기가 체내에 늘어나면 근육이 수축하고 근육의 수축에 따라 혈관도 함께 수축된다. 그러면 또한 정전기가 늘어나는 악순환이 초래된다. 어깨결림, 무릎통증 등의 근육통도 정전기로 인해 발생하고, 비염과 아토피와 같은 질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방안에 오래 누워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여도 흡연도 정전기를 늘리는 원인이 된다. 다양한 원인으로 쌓인 정전기는 셍체 전기체인 인간에게 전자적 불균형을 초래하여 결국 질병을 유발시킨다.

정전기 제거법
과거에 우리조상들은 흙집이나 나무집에서 기거했다. 이런 자재들은 정전기에서 자유로운 소재이나 현대인들은 석유로 만든 합성소재 위에서 살고 합성섬유를 입고 살기 때문에 정전기에 노출이 많이 되고, 더구나 핸드폰과 컴퓨터, 텔레비전에 항시 노출되어 있다.

물과 음식에 전자적 균형을 맞춰주는 규소와 게르마늄, 셀레늄과 같은 반도체 물질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반도체 물질이 풍부한 물을 충분히 마시고 전자적 균형을 찾아주는 소금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자연으로 나가 흙을 가까이 하는 생활을 하며, 맨발로 땅을 밟거나 전자적 균형을 찾도록 적절한 미네랄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자연과 가까운 생활, 자연의 음식,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출처 -모든 병은 몸 속 정전기가 원인이다. 저자- 호리 야스노리
“체내 정전기 이론” 인체 표면 뿐 아니라 체내에도 정전기가 발생하여 몸과 뇌를 공격한다는 이론이다. 호리 박사는 발목 근육 이상을 치료함으로써 턱관절장애를 완치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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