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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도 인정한 괄사요법의 미래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8.11.29 11:45
  • 호수 2

수천 년 임상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연요법 ‘괄사’
괄사요법은 중국에서 수천 년의 역사를 지닌 자연요법이다. 중국 의서 ‘내경’에는 모시풀을 이용하여 피부를 긁어 치료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청나라 시대에도 괄사요법이 널리 성행했다는 기록이 있다. 엽전이나 도자기로 된 숟가락, 또는 마와 면, 머리카락을 엮어 괄사 도구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2000년에 양가위 주연으로 만들어진 ‘꽈샤(GuaSha)‘ 영화로 서구사회에서 생소한 괄사요법을 활용하여 사랑하는 손자의 병을 고치는 미국 이민 온 중국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 괄사의 효능을 알린 독특한 영화이다.

가장 단순한 것의 기적 ‘괄사요법’
가장 흔한 괄사 도구인 물소뼈나 주변의 흔한 주걱, 접시, 숟가락 등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괄사는 긁고 문질러서 치료하는 가장 단순하면서 쉬운 자연치유법이다. 그러나 간편하고 단순한 반면 효과는 놀랍다.

선진국에서 더 활발한 자연치유법
괄사요법은 중국에서는 오래된 민간요법으로 중국 중의대에서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었을 뿐 아니라, 미국 하버드 의대, 독일 뒤스부르크 에센 의대에서도 연구 중인 효과적인 요법이다. 이미 미국과 일본, 독일 등 해외 여러 선진국에서 괄사요법을 제3의학으로 인정· 활용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놀라운 효과 ‘괄사요법’
괄사는 다이어트에 특히 효과적으로 림프순환체계를 청소해주는 역할을 한다. 성신여대에서 7주간 주 1회 실시한 괄사로 다이어트 효과가 국내 학계에서도 입증되었다.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정체된 부분을 풀어내는 경락 역시 괄사요법의 일종이다.

괄사의 문제점 ‘림프손상’과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인 자석괄사의 등장
엄마 손은 약손이라면서 아픈 자녀의 배를 문지르던 것이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행위, 답답한 가슴을 손으로 두드려 풀어내는 행위 역시 괄사의 한 방법이다. 그런 괄사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림프에 정체된 피로물질들을 빨리 배출시키던 괄사요법은 자석괄사요법의 창안으로 새로운 변곡점을 맞았다.

일반 괄사로 올라온 어혈의 모습

업그레이드 된 ‘자석괄사’
자석괄사는 일반 괄사의 문제였던 괄사 통증과 림프손상을 해결하는 동시에, 일반 괄사로 치료할 엄두를 내지 못했던 뼈와 관절, 발바닥과 손바닥, 머릿속과 같은 부위의 괄사를 구현했다.

또한 림프 뿐 아니라 근육과 근막, 뼈까지 쌓인 노화물질을 배출시키는 유일한 방법으로 질병치유에서 나아가 노화를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된다.

자석괄사로 발뒤꿈치에서 올라온 어혈

현대인은 지자기의 부족과 교란으로 고통받는다
림프청소는 기본이고, 현대인에게 부족한 지자기 보충과 교란된 지자기의 균형을 가져오고, 뼈에 발생하는 압전기도 발생시켜 에너지도 충원해준다. 또한 피부에 올라온 피로물질의 배출순환이 매우 빠르고, 치료효과도 우수하다.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고 초기에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간단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배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자석만 있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매우 경제적이고, 일부 주의할 점만 의념하면 부작용이 전혀 없다.

엄마 손의 비밀 ‘생육광선’
단지 어루만져줌으로 심리적 안정을 얻었을 것으로 판단했던 엄마 손의 원적외선이 아픈 아이의 배가 만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두 개의 생육광선파가 결합하면 복사열이 만들어져서 체온을 빨리 올리게 된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강해진다고 하니 자연치유법의 으뜸이 바로 ‘엄마 손’인 것이다.

자연의 원초 에너지 ‘자기장’ 치유법
자석에서 나오는 자기장은 생명의 원초적 에너지이다. 지구를 우주의 태양풍으로부터 보호하는 지구의 자기장처럼 인체의 자기장 역시 인체의 생명현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인체 자기장이 인간이 전기와 전자기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교란되고 있다.

남반구와 북반구에 사는 사람 세포의 자기장 방향이 뒤바뀌어 북반구인 한국이나 중국에서 살던 사람이 남반구인 호주나 뉴질랜드로 이주하게 되면 세포의 전자들이 적응하는데 힘들어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 알 수 없는 질병에 걸려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고통 받기도 한다. 보이지는 않지만 자기장의 영향 속에서 생체전기체인 인체는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이다.

단순히 자석으로 긁어서 림프청소를 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대인류는 자기장의 불균형에서 벗어나야 건강하게 생활할 수가 있다. 지자기가 사라진다면 지구의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에게 지자기가 부족하고 교란되면 건강에 치명적이다. 때문에 자석치료법은 현대인에게 적합하고 꼭 필요한 건강치료법이라고 감히 주장한다.

황토길을 걷고 황토집에 살면 건강을 위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자석을 제대로 활용하면 전자적 균형을 찾아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에서 벗어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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