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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수상품종 발표 및 육성자 시상
  • (재)국제농업개발원
  • 승인 2016.03.01 15:08
  • 호수 338
   
   
지난 1월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는 ‘제1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은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 시상함으로써 육종저변을 확대하고, 신품종 육성과 육종가의 의욕고취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해왔다.
2015년 시상식에는 채소, 식량, 과수, 화훼, 특작분야에서 59개 품종이 출품됐으며, 대통령상에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품종인 ‘코윈어리’(국립축산과학원 초지사료과 최기준 과장)가 받았다. 또 국무총리상에 콜라비 품종인 ‘퍼플킹’(조은종묘)과 벼 품종인 ‘새누리’(국립식량과학원 작물육종과 김기영 농업연구관)가 선정됐고, ‘우리타워’ 백합(우리화훼종묘), ‘미홍’ 복숭아(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과 전지혜 농업연구관), ‘당당한’ 수박, ‘피알스마트’ 고추, ‘백천’ 복숭아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부상으로 대통령상은 3000만원, 국무총리상은 각 1000만원, 장관상은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농업이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육종가들의 창의적인 노력과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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