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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원인과 치료의 새지평

기사승인 : 2019-08-26 17:24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자

골다공증은 중년 뿐 아니라
젊은이들에게도 온다.
현대인의 지나친 다이어트.약물복용.
햇빛과 운동부족도 원인이 된다.

골다공증엔 척추뼈를 꼬리뼈에서
목뼈까지 자력을 이용하는 천사봉으로 살살 자주 비벼주고
햘액생성에 중요한 엉덩이뼈.
쉽게 약해 다칠 우려가 있는
손발의 뼈까지 천사봉으로 약하게
자주 문지른다.

뼈도 위장도 세포로 구성되어있는데
교체 시간이 다르다.
뼈는 교체 시기가 가장 늦고
위장은 위산이 닿는 부위라
하루정도 지나면 새세포로 교체된다.

위벽 세포는  새로운 세포가 생기는
속도보다 죽어가는 세포가 더 많아지면
위속이 헐어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고
산소공급이 잘 안되면 위염이 발생한다.

이에 비해 뼈세포는 뼈의 온도가 낮고
뼈는 압전기를 만드는 압력이 가해지지 않으면
즉 적당한 운동이 부족하면
약해지고 뼈가 약해지는 가장 큰 요소는
근육으로 인한 뼈의 틀어짐 =불균형이다.

신체불균형을 바로 잡도록
천사봉으로 관리하여
신체균형을  되돌려야한다.

아무리 어떤 약.식품을 열심히 먹는다해도
불균형한 몸.
햇빛부족.
적닥한 활동
체온이 낮아서는
뼈세포의 혈액순환장애로
골다공증이 치료되지않는다.

질좋은 소금이 잘 흡수되도록
발효된 전통간장을 권하고
짭짤하게 먹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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