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Healing

HOME > Healing

미래 중심의학은?

기사승인 : 2019-11-02 22:38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이사장

 

"나는 유전자 분석으로 암을 치료한 최초의 사람이거나

이런 방법을 썼음에도 죽은 거의 마지막 사람 중 한 명이 될 것이다."

이 말을 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그해 2011년 결국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당시 유전자분석에 1억이 들었지만 지금은 수십만원이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영화배우 졸리는 유전자검사로 아직 걸리지도 않은 유방암 요인으로 유방절제술을

받아 언론에 대서특필되었다. 세상은 그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엄청난 속도로 변해간다.

 

사람들이 유전정보만 알면 세상에 존재하는 질병을 다 고치게 될 것이란 기대를 하면서

줄기세포로 망가진 장기를 대체하고 아예 죽어버린 애완견을 복제하는 시대도 열렸지만

인간사회의 질병은 늘어가고 고통당하는 사람은 오히려 많아지고 있다. 2050년이 되면

치매, 자폐인구가 놀라운 속도로 늘어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다.

 

나는 너무도 단순한 원리로 신체의 불균형을 해소시키고 인체 에너지의 균형을 되찾아

다양한 질병을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방법인 마그네틱 건강법인 유미테라피를 창안했다.

 

우리 몸의 설계도라는 DNA는 실은 음악이 담긴 카세트테이프와 같이 정보를 담은 도구일 뿐이며 실제 정보는 생체자기장에 담겨있는데, 생체자기장의 약화와 교란, 신체 불균형으로 발생한 질병을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이 유미테라피이고, 유미테라피에 사용되는 마그네틱 도구가 바로 천사봉이다.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