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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온열요법과 유미테라피 요법은 필라멘트 진공관과 트랜지스터의 차이

기사승인 : 2019-12-29 14:20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트랜지스터 라디오가 나오기 전에는
필라멘트를 이용한 진공관 앰프가 있었다.

필라멘트 금속에 열을 가하여
전자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은
인체에 뜸과 같은 온열로
신체에 전자에너지를 높이는 것과 유사하다.

그러다가 반도체 물질 게르마늄, 규소를 이용하여
작은 전력으로도 전자의 흐름을 가속시키게 하는
트랜지스터가 발명된 것이다.

유미테라피도 이와 같다.
온열이라는 원시적 방법으로 전자에너지를 높이지않고
자석의 전자적 반발력을 활용하여
단순하게 비비는 운동에너지로
전자에너지 레벨을 높이는 것이다.
그래서 온열도 적은 in put으로
큰 효율을 얻는 것이 유미테라피다.

반도체가 세상을 바꾼 것처럼
유미테라피가 의료를 바꿔나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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