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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미토콘드리아 관련 질병천국

기사승인 : 2020-01-05 15:21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1. 미토콘드리아 알기

인체 에너지생산 발전소이면서 칼슘 항상성 유지에도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의 수명은 보통 반감기가 10일정도로 단명하며 자체의 DNA, RNA를 갖고 계속 복제한다.

 

2. 미토콘드리아의 탄생

결국 인체와 기생하는 다른 생명체로 산소가 많은 환경에서 생존이 적합한 존재인 미토콘드리아는 식물이 이산화탄소와 빛을 이용하여 광합성으로 생존하면서 계속 쏟아내는 산소 환경에서 이 산소를 먹어치우는 미토콘드리아의 탄생은 필연적인 것이었는지 모른다.

 

3. 미토콘드리아는 효율적 에너지생산 공장

세포질 내에서 시속 200마일 속도로 운동하는 타원형의 세포, 미토콘드리아세포 1개 당 평균 1개 내외의  미토콘드리아가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세포의 12-25% 용적 차지하며 최대 포도당 1분자로 암세포의 해당계 에너지대사가 2개의 ATP를 생산하는 것에 비해 18배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인체 에너지공장= 미토콘드리아 (휴식상태에서 60W 전구 한 개를 밝힐 정도의 에너지가 발생하고 있다.)

 

4. 양날의 칼 산소와 미토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 에너지생산을 위해 산소를 필요로 하지만 그 반대로 활성산소에 의해 상처 입는 이중구조가 바로 미토콘드리아로 인한 딜레마이다.

 

5. 건강장수와 미토콘드리아

장수자는 일반인과 달리 아미노산 생산 능력 더 갖은 미토콘드리아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노인성 난청의 경우 미토콘드리아 수가 줄면서 고막이 두꺼워지면서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미토콘드리아 세포이상이 퇴행성 신경질환 파킨슨, 알츠하이머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보면 미토콘드리아가 칼슘의 항상성에 관련되어 있어서 칼슘이 과도하게 흡수되면서 신경세포가 사멸하거나, 칼슘이 부족하면 세포증식이 억제되면서 그 결과 도파민 신경세포에 발병한다는 것이다.

 

 

  

(자료1 . 미토콘드리아 관련 질병)

피로. 걷고 말하기에 문제, 근육통 및 각종 통증, 소화장애와 위장질환, 먹고 삼키는 장애. 성장지연. 심혈관 문제와 심장병, 간질환과 기능장애, 당뇨와 호르몬 장애, 호흡문제, 뇌졸중과 발작, 시력손상과 시각장애, 청력 문제, 호르몬 장애, 높은 감염수치. 안검하수, 자가면역질환, 안구위축, 색소성 망막증 및 당뇨를 비롯한 눈에 영향을 끼치는 질환들, 심근경색, 발작, 백치, 편두통, 뇌졸중, 자폐증, 유산 등 현대의 불치병으로 지목되는 암, 뇌신경계질환, 당뇨 등 많은 질병이 미토콘드리아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지목되고 있다.

(자료2. 미토콘드리아 칼슘항상성 관련)

미토콘드리아 칼슘 저하로 인한 세포 분열 및 증식 억제(왼쪽)와 미토콘드리아 칼슘 과다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모습

이번 연구 결과는 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디벨롭멘탈 셀(Developmental Cell) 418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미토콘드리아에 칼슘이 부족하면 ATP 생성이 감소해 세포의 생명 유지기능이 저하되고, 미토콘드리아 칼슘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세포가 죽는 등 미토콘드리아 칼슘 항상성의 붕괴는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미토콘드리아 외막에 있는 미로(Miro) 단백질이 대표적 인산화 효소인 폴로 키나이제(Polo Kinase)에 의해 미토콘드리아를 소포체로 이동시켜 칼슘 흡수를 촉진한다는 것을 밝혔다.

 

 또 미토콘드리아 칼슘 농도에 따라서 신경줄기세포의 자가재생산(self-renewal) 활성을 조절하는 것도 확인했다. 이규선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신경암과 신경퇴행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미토콘드리아의 칼슘 항상성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효율적 암 치료제뿐만 아니라 신경퇴행성 질환, 염증 질환, 심혈관 질환, 근육노화 및 노인성 관련 질환 등의 치료제 개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6. 미토콘드리아 이상이 대부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

, 염증성 질환, 대사질환, 노화로 인한 질환 등 도표에 보는 대부분의 질병이 미토콘드리아의 문제로 세포 소기관인 소포체와 상화작용에 이상반응을 일으켜 발병한다. 때문에 의학계에서는 미토콘드리아를 장수를 향한 열쇄로 지목하게 되었다. 

7.미토콘드리아 생존에 필요한건?

미토콘드리아가 필요로 하는 건 미토콘드리아 화학공장에서 태울 장작인 영양소이지만 과도하면 오히려 문제가 된다. 현대는 태울 영양소 부족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미토콘드리아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것이 충분한 산소와 물, 그리고 화학반응에 필요한 효소로, 산소부족을 현대의학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생존에 가장 큰 이슈로 여긴다.

 

8.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가 하는 일은?

산소는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 전자전달계에서 수소이온을 받아내 물이 되면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된다. 수소는 가장 가벼운 원소로 인체 상온핵융합과정에서 가속원자로 속에서 빙빙 돌다가 수소의 전자가 떨어져 나오게 된다. 이 과정을 위해 미토콘드리아는 38도 조금 넘는 정도의 열이 필요할 뿐이다. 수력발전처럼 위치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전환되는 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9. 전자전달계의 역할

산소가 부족하면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산라인의 전자전달계 과정에서 수소에서 떨어져 나온 전자를 받아줄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에너지 생산에 차질이 빚어진다. 또한 생체자기장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막전위차가 떨어지게 되고, 수소에서 전자를 떼어놓는 가속원자로를 돌릴 에너지가 부족하여 전자전달계의 작용이 원활하기 못하게 되면 미토콘드리아 에너지공장은 에너지생산능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우리가 아는 제초제, 살충제는 전자전달계를 저해하는 물질들을 이용하여 잡초의 생명을 끊어버리는 것이고, 복어의 테트로도톡신과 같은 독성물질도 결국 전자전달계 역할을 방해해서 생명을 차단시킨다. 결국 독성과 독을 해독하는 이치도 전자전달계의 작용과 관련되어 있다.

산소를 대신하여 수소에서 떨어져 나온 전자를 받아줄 수 있는 대체물질도 존재하지만 생명현상을 위해서 산소에 비해 비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혐기성 세균의 경우 산소를 대신해서 황, 질산, 암모니아를 활용하여 에너지를 만든다.

10) , 난치병의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 이상 

 (1)독일의 암연구가 시거(Seeger)박사는 1938년 암세포들이 전자전달계를 차단시키는 것을 발견하여 암이 미토콘드리아에서 시작되며, 암세포가 산소의 일부만을 사용하면서 곰팡이세포와 같이 산소없이 에너지 생산을 하면서 부산물인 젖산이 과다생성되어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전자전달계 차단하는 화학물질을 정상세포에 주입하여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것을 성공시켜 암 발생기전을 확실히 증명했다.

 

(2)1950년대 독일 비만연구자인 버드위그 (Budwig)박사는 탁월한 물리학자로 시스테인 (-SH) 유황 아미노산 음식의 공급을 통해 암환자의 망가진 전자전달계를 회복시킬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면서, 전자전달계를 차단시키는 마가린,마요네즈 등의 인위적으로 경화시킨 기름들, 산패방지를 위해 처리되는 합성 항산화방부제의 유해성에 대하여 밝혔다. 버드위크 다이어트는 절망적 암환자 수만명을 살렸는데 그 것이 바로 저지방 코타지 치주에 아마씨 기름, 견과류를 먹게 한 것이다. 황 아미노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치즈, 견과류, 양파, 마늘, 파 등이 있다. 한국에서 암환자들이 통마늘을 구워 소금에 찍어먹는 것도 비슷한 맥락의 내용이라 볼 수 있다.  또한 농약으로 오염된 토양을 유황으로 해독하는 것이나 유황오리도 같은 이치이다. 하지만 유황 아미노산 음식섭취는 지나친 유제품섭취로 인한 부작용이 뒤따랐다. 원래 버드위그는 치즈, 독일식 발효김치, 발아곡물이 함유되어있었지만 사람들은 치즈에만 집중했던 결과였다. 또한 암종양의 위축에는 수개월의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3)1925년 독일 미생물학교수 구엔더 엔더라인(Enderlein), 그 이전의 프랑스 앙트완느 베샹(Bechamp) 교수, 스코틀랜드 병리학자 윌리엄 러셀( Russell)도 암 유발 미생물들을 잇달아 발견하였는데, 암유발 미생물들이 발생시키는 독소가 결국 전자전달계를 무력화시킨다는 것을 확인하는 근거를 마련한 셈이다.

 

11) 전자전달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 유미테라피 천사봉

(1)산소 대신 다른 전자수용체를 사용한다면?

인체가 혐기성 세균처럼 황, 질산, 암모니아를 사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지 않는 것은 이렇게 만들어진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등의 화합물은 유독하기 때문이다.

 

(2) 수소 양이온(H+)을 받아줄 산소의 대안은 어디 있을까?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유미테라피의 천사봉으로 운동에너지를 주면 강력한 자기장의 영향으로 마치 스핀 에너지를 잃어 비틀대던 팽이를 팽이채로 때려 다시 힘차게 돌듯이 가속원자로가 활성화되고, 세포막전위차가 정상치로 올라가면서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가 활성화된다. 부족한 산소를 대신하여 수소의 전자를 받아줄 것은 바로 내 몸속 자체에서 쿠데타처럼 일어난 전자적 반발력, , 전자에너지이다.

 

(3) 유미테라피 천사봉으로 비볐을 때 발생되는 열의 정체는?

유미테라피 천사봉으로 비비면 열이 발생한다. 그 열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다. 세포를 손상할만큼 높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다는 의미이다. 미토콘드리아 활성화로 만들어진 에너지로 바로 투입되는 체온유지항상성을 위한 열에너지이기 때문이다.

 

(4)유미테라피 천사봉으로 전자전달계를 무력화시키는 독소는 어떻게 처리하나?

유미테라피 천사봉으로 비벼 운동 에너지를 주면 자기장 소용돌이 (vortex)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면 정체된 림프에 강력한 이동에너지가 발생하면서 림프청소가 가속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는 림프순환을 통해 버려지고, 일부는 전자적 균형을 되찾으면서 즉시 처리된다.

(5)유미테라피의 토탈 건강법

1. 천사봉으로 비벼 운동에너지로 생체자기의 균형을 되찾아 정상 세포막전위차 회복한다.

2. 천사봉으로 비벼 신체의 틀어진 불균형을 빠르게 해소시킨다. 특히 목 호흡근육과 횡격막 정상호흡체계를 회복하여 산소공급을 돕는다.

3. 약산샘물과 약산샘물로 만들어진 발효식품 음용섭취로 항산화 효소성분과 칼슘이온섭취

4.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간수 없는 5억년 소금으로 만들어진 식품 섭취로 인체전해질 보충

5. 적당한 스트레칭 운동과 천사봉 이용한 자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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