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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브레넌과 천사봉(1004 Stick)

기사승인 : 2020-02-25 19:10 기자 : 김심철

이유미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문체부 민간자격증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유미테라피 창시

 * 바바라 브레넌(Barbara Brennan)는 누구인가?

원래 NASA의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물리학자로

심령능력을 가졌음을 알고 상담가로 활동하였다.

 

*사람의 오라를 보고 진단하고 에너지장을 손으로 치료하다.

상대방의 에너지장을 보고 질병, 성격, 등 대부분을 진단하였다.

 

(바바라 브레넌여사는 전세계를 다니면 워크숍을 하고 4년제 에너지힐링 전문교육기관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직업학교‘(vocational school)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은 워크숍 장면)

1.초기암 -회청색 -점차 검은색으로 변화

2.암 전이 -흰 반점이 마치 화산이 분출하는 것처럼 보임

3.술, 마리화나, 코카인 등 약물- 오라에 손상을 입혀 ‘에테르 점액’을 만든다.

4.​화학요법 같은 독한 약은 전체 에너지장을 막히게 한다.

5.척추부상 진단용 방사성 물질 - 오라에 10년넘게 흔적이 남는다.

 

 

 

 

(이유미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를 양성하고 유미테라피를 창시, 천사봉을 개발했다

 

**유미테라피 천사봉은 초능력자가 아닌 누구나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다**

 

1.천사봉을 손에 쥐면 생체자기장 =에너지장을 정상화시켜

누구나 진단하고 누구나 치료할 수 있다!

 

2. 비비거나 대기만 해도 아프면

생체자기장이 약하고 전기저항이 높아 순환이 안되는 곳이다.

통증, 걸림, 사의 색상의 정도와 위치로 질병의 상태를 알수 있다.

 

3. 셀프 힐링기구 천사봉을 사용하면

초능력을 타고 나지않아도

유미테라피의 기본원리와 천사봉 사용방법만 알면

최고의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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