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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전자의 스핀

기사승인 : 2020-03-10 15:54

이유미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안/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교육

 

 

생명수 약산샘물을 만나면서 나는 반도체물질에 대하여 매우 관심이 많아졌다.

반도체라는 것을 일반인들은 첨단과학의 소재로 컴퓨터와 핸드폰에 들어가는 산업의 소재로 주로 이해하지만 나는 반도체 물질의 건강과 생명과 관련된 특성에 관심을 기울였다. 우리 주변에 널린 것이 운모인데, 이 운모는 바다에서 생성되었고 유리의 원료이지만 운모의 성분은 규소로, 이 규소가 실리카로 반도체 물질 중 하나이다.

우리는 우리가 태어난 환경에 가장 적합한 구조를 갖고 있을 것이고, 이 반도체 물질의 특성은 외곽전자의 수가 대부분 4개 아니면 6개로 자유전자로 인해 생체자기장의 핵심 생명현상인 전자의 스핀운동에 관여한다. 약산샘물에는 반도체 물질 중에서 규소(실리카)와 셀레늄, 그리고 유기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물질들이 인체의 질병상태인 세포막전위차의 문제를 회복하는데 매우 놀라운 효능을 보인다는 사실을 나는 이해하게 되었다. 샘물의 약성은 결국 전자의 스핀에 관여하는 외곽전자(자유전자)에 의한 자유로운 전자활동 때문이라는 사실을 이전에 누구에게도 들은 바가 없다.

 

나는 또한 생명체의 활동에 중심이 지자기와 공명하는 생체자기장에있으며 이 생체자기장에 의해 인체 세포 속 전자들이 열심히 스핀하는 결과가 생명이란 현상이란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자석의 자기장을 활용하여 인체 생체에너지장 즉, 생체자기장의 교란과 약화를 해결하는 “유미테라피”건강법을 세계최초로 창안하여 완성해나가면서 천사봉이란 셀프힐링도구도 만들었다.

(전자의 스핀운동에 전류를 가하여 전자스핀운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내용 중에서)

천사봉의 원리는 인체의 생명현상의 중심에 전자의 스핀운동이 존재하며, 이 스핀운동이 활발하지 못하게 되면 질병이 오는데 이런 전자의 스핀운동을 자석의 원리를 이용하여 단순히 비벼서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세포막전위차가 약해지면 세포의 생명현상 자체가 약화되는데, 이런 상태에서 단지 천사봉으로 비벼주면 세포막의 전기값을 스스로 정상화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KAIST에서 전하밀도파(charge density wave) 스핀밀도파(spin density wave) 서로 얽혀 나타나는 독특한 양자 현상을 최초로 발견)

반도체산업이 발달하면서 전자의 스핀현상만을 연구하는 스핀토로닉스 분야가 생겨 최근 연구결과들이 보고되었는데, 그 내용은 자기물질이 아닌 칼코겐 화합물이 양자역학적인 관점에서 자기의 특성을 보이고 실리카로 만든 반도체 소재보다 100배나 빠른 전자의 스핀현상을 가져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칼코겐 화합물이란 반도체 물질 중에 산소계인 산소, 황, 셀렌, 텔루르, 폴로늄 5가지 원소와의 화합물을 일컫는 것으로, Fe3GeTe2로 텔루륨과 게르마늄과 철의 화합물에서 자기적 특성을 제어가능하다는 것을 다른 연구에서 밝혀냈다.

(반데르발스 자성체((Fe3GeTe2, FGT)) 자성 특성 제어법을 활용한 반도체 소자 모식도. 출처: KIST) 

나는 과학자가 아니지만 반도체물질의 특성을 볼 때 결국 다양한 화합물의 형태로 인체를 포함한 자연에서는 이미 전자의 스핀을 활발하여 만들어 생명현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반도체물질도 전자의 스핀을 최대화하는데 사활을 걸듯이 결국 질병퇴치와 건강장수의 길에는 전자의 스핀활동을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가 주요 관심사가 될 것이다.

전자의 스핀활동을 통하여 신체 내 화학변화와 에너지생산으로 생존하고 있기 때문에, 식물이나 물, 소금 속 반도체 물질이 전자의 스핀현상에 도움을 준다. 누구나 스스로의 건강을 책임지는 ‘셀프힐링’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생각한다. 세포의 전자스핀현상을 활성화시켜 질병을 예방관리하고 건강장수시대를 열기 위해 유미테라피 셀프힐링법을 더 체계화시키고 더 효과적인 힐링도구를 연구개발하여 미래형 의료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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