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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에게 코로나19가 더 위험한 이유

기사승인 : 2020-03-14 14:10 기자 : 김심철

 

 

이유미  (사)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안/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교육/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하면 열이 난다.

그 이유는 세포는 외부침입자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열을 발생시켜 전쟁에 이길 환경을 만드는 상태가 염증이다.

(외부침입자로 부터 내몸을 지키기 위해 열이 발생한다)

 

바이러스와 세균이 인체 면역체계와 싸울 때 

분비되는 화학물질이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주면서 열이 나는 것이다. 

염증이란 결국 내 몸에서 방어력이 작동하는 상태를 말한다. 

 

고혈압환자는 만성염증상태로

염증이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이유는

"소금이 아니라" 바로 단백질과다섭취 때문이다.

(과다한 퓨린성분은 통풍환자의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로 지목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폐동맥 고혈압 환자'는 

아르기닌/프롤린/ 오르니틴의 합성이 증가하여

특정 박테리아군이 존재하고

트리메칠아민옥사이드/퓨린대사가  더 높았다. 

 

이 연구는 박테리아에 주목했지만

나는 박테리아의 차이는 식습관에 따른

체내환경변화에 따른 결과일뿐이라고 생각한다.

(육류 뿐 아니라 콩류, 달걀, 생선 등 고단백질 섭취는 염증과 관련이 있다)

 

퓨린대사가 높다는 건

단백질 섭취가 많아 염증에 취약하다는 의미로

콩류. 달걀, 육류, 생선을 섭취하면

 콜린, 카르니틴 성분이 많아

맹장과 대장에서 장내세균에 의해

"생선 비린내" 의 트리메칠아민(TMA)이 만들어져

간에서 트리메칠아민옥사이드(TMAO)로 변환된다.

 

(염증을 잡는 데는 소금이 최고이다. 소금은 고혈압의 원인이 아니다)

 

오히려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섭취를 줄이고

염증잡는 소금을 충분히 섭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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