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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학, 중의대학 세계의학교육계에서 계속 퇴출

기사승인 : 2020-07-19 14:36

 

이유미   (사)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세계의학교육계에서 2012년 한국의
한의대가 모두 퇴출되었고
이번에는 중의대 8곳이 퇴출되었다고 한다.


커리큐럼에 현대의학내용이 30% 정도
들어간 경우만 간신히 살아남았다고 한다.
이 기사는 의사협회에서 나온 것으로
편향되어있지만
한의교육계도 반성해야한다.


현대의학위주의 현실에서 한의학과 중의학이
설 자리가 적어진 원인도 있지만
특히 한의학은 스스로를 돌아보아야한다.

 

시아버님이신 고 박성수어르신은
한의학협회를 만드시고 협회장도 지내셨지만
보약만 팔면서 쉽게 돈벌이하려는
한의사들을 꾸짖다가 본인이 만든 협회에서 배척을 당하셨다.


몸에 쓴 조언을 뱉어낸 결과가
'사람도 못살리는 의사가 무슨 의사냐'라는
꾸지람을 들었다고 한다.
현대의학도 한의학도 대체의학도
생명살림의 바른 길을 가지 못하는 현실
누가 생명살림의 바른 길을 인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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