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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체취 “헥세날” 때문

기사승인 : 2019-08-24 15:27 기자 : 김심철

 

 김심철     약산bio 본부장,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사업본부장

 

림프순환장애로 피지의 지방산이 완전연소 되지 못하고

노폐물 분해와 배출이 늦어서

모공을 막고 있다가

공기 중의 유해균에 의해 부패되면서

노인성 체취가 되고

피부건조증, 탈모의 원인이 된다.

 

방지하기 위해서는

유미테라피로 림프순환을 돕고

유미 바디클린저로 샤워하여 악취을 제거하고,

탈취제 천사스프레이를 뿌리면 해결된다.

탈취제 천사 스프레이는

인체에 무해하고 약산샘물로 만들어져

인체에 직접 뿌려도 좋고

미세먼저 제거에도 사용한다.

 

애완견 악취제거, 음식물 악취제거뿐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천사 스프레이 잘 활용하세요.

전문의들은 이런 노화 체취의 원인으로 '헥세날'이라는 성분을 지목한다. 40대의 피부에서부터 검출되기 시작하는 헥세날 성분은 '9-헥사데센산'(혹은 노네날)이라는 지방산이 산화 후 분해되어 생성돼 피부를 통해 체외로 배출된다. 이때 이 헥세날 성분이 모공 속에 고여 불쾌한 냄새를 풍기게 되는 것.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노화 피부 전문가인 얀 F 피어슨 교수는 "사회적인 지위와 상관없이 40대 중반 이상의 남성에게서 9-헥시데센산이라는 산화 지방성 노화 노폐물이 배출된다"며 "배출된 노폐물이 피부의 모공에 쌓여 부패하며 중장년 특유의 노화 체취를 풍기게 할뿐아니라 중년 탈모 및 피부 건조증까지 유발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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