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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에세이 - SNS의 세상속으로

기사승인 : 2019-09-02 15:00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유미마그넷테라피 창시자

호주에서 중국으로 떠나면서 만난
호주의 영능력자는 말했다.
나는 생명을 살리러 자청해서 세상에 왔고
무료의료센타를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날 거라고.

내가 2년 여 시간동안 월간지에
새로운 건강학을 써서 발행해도
생각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지 못했다.

나는 매월 2배씩 책 출판을 늘려
최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잡지를 만들고자
아시아종묘 류대표님에게 도움을 청했다.

만약 월간지의 인쇄비만 부담한다면
아시아종묘의 많은 종묘상들이
다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잡지를 줄테니
도와달라고 말했지만
이미 다른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어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다.

결국 계획대로 내가 쓴 글을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지 못했고
출판물의 한계를 느낀 나는 올해초
과감히 월간지를 중단하고 온라인 속으로 들어왔다.

어제 나는 문득 깨달았다.
호주 점성술사가 말했듯이 나는 그동안
수많은 자연치유사들을 만났으며
또한 SNS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으니
이 모든 것이 질병없는 세상을 위한
준비작업이라는 것을!

내가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페이스북.밴드 등에 글을 올리는 것은
많은 성경책을 출판하여
기독교를 널리 세상에 알리듯
현시대에 맞는 정보교류의 장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내가 깨달은 건강법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나는 출판이라는 짐을 덜어서
더 가볍게 훨훨 날아
더 효과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건강법을 알리게 되었으니
SNS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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