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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화백의 "우주" 132억 경매 낙찰에 대한 단상

기사승인 : 2019-11-24 12:20 기자 : 김심철

**귀하고 귀하고 귀하다!!!**

한국화가의 미술작품이 132억에 낙찰되었다.
나는 이 작품보다 이 작품과 관련된 스토리에 감명받았다.
친구이며 후원자로 작가의 사후에까지 꾸준히 노력해오다
이번에 김환기작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00억대 넘는 가격으로 경매되기까지의 스토리가 감동을 주었다.

"두 개의 원은
음과 양의 조화,
해와 달,
빛과 그림자,
삶과 죽음,
남성과 여성 등과 같은 우주의 모든 기운을 상징"

두개의 원은
실은 따로가 아닌 하나로
안팎(표리)이고
화합하여 상생하는 우주의 메시지이다..

132억에 놀라기 보다는
추상화가 132억인데
하물며 우주의 중심인 우리생명의 존재는
가격을 매길 수가 없이 귀하고 귀하다는 사실이다!!!

오늘 금전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좌절하지말자.
당신이란 존재는
종이돈, 전자돈으로 가치를 지불할 수 없는
귀하고 귀하고 귀한 존재가 아닌가!!!!

 


김환기 화백 프로필

출생 :1913년 2월 27일, 전남 신안군
사망 : 1974년 7월 25일
직업 : 화가
학력
- 니혼대학교 미술과 졸업
경력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학장
-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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