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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미우새' 고정된다…"母, 첫 녹화 중"

기사승인 : 2018-12-12 19:50 기자 : 일송재단 국제개발원

가수 홍진영이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이번엔 어머니와 함께다. 

 

 

▲ 가수 홍진영이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관계자는 12일 "홍진영과 어머니가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홍진영 어머니의 첫 스튜디오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달 '미우새' 게스트 코너인 '미운 남의 새끼'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방송에 등장한 언니 홍선영씨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홍자매가 지난 방송에서 찰떡같은 궁합을 선보인만큼, 새롭게 합류한 홍진영의 어머니도 홍자매처럼 흥 넘치는 성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머니가 자식의 일상을 지켜본다는 컨셉으로 2016년 첫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미우새'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지난주 시청률이 21.6%(닐슨코리아 기준)에 달할만큼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 여성 연예인 고정멤버로 합류하게 된 홍진영은 톡톡 튀는 매력으로 '미우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홍진영 모녀는 23일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U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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